충남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
- 2개월간 강력한 체납액 징수 활동 전개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다양한 채권확보 및 행정제재 등 징수시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총 체납액은 지방세 체납액 1,488억원과 세외수입 체납액 1,383억원을 합해 모두 2,871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16억원이 증가했다.
이에 따라 도는 ▲대포차 정리를 위한 전국 자동차 체납자 번호판 영치의 날 운영 ▲금융기관 대여금고 압류 ▲타 시·도 등록세 과세자료를 활용한 채권 압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 ▲1천만원 이상 체납자 금융재산 조회 압류 ▲3천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 명단 공개 ▲5천만원 이상 체납자 법무부 출국금지 ▲관허사업 제한 ▲신용정보 등록 ▲체납차량 공매추진 등 다양한 징수시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 시·군별 책임 분담제를 시행해 체납액 징수실적을 관리해 나갈 방침이며, 특히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과 징수활동 강화로 조세정의와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세정과
세정담당 박순옥
042-251-21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