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태풍 볼라벤(BOLAVEN) 선제적 대응 피해 최소화
- 인명피해 없이 수목 도복 등 시설물 및 농작물 피해 경미
대구시는 태풍“볼라벤” 대비해 지난 8월 24일부터 재해위험지구 및 산사태 우려지역, 급경사지 등 재해취약지의 시설분야에 지속적인 예찰활동과 반복점검을 하면서 8월 27일부터는 시, 구·군 공무원 4,285명(시 513 구·군 3,772)이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해 태풍피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태풍피해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시, 구·군 및 한전 등 유관기관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로 피해를 입은 수목, 간판 등의 잔재물 제거 등 전력을 다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대구시는 인명피해 없이 태풍 “볼라벤”이 지나간 데 대해 그동안 태풍에 신속한 사전대비와 철저한 대처에 협조해준 유관기관과 시민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대구시는 제14호 태풍 “덴빈”이 30일(목) 오전 제주도 남서쪽 290km 부근 해상을 지나 31일(금) 오전에는 서해남부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예상되고 30일(목)에는 대구와 경북지방에 직·간접 영향을 미치면서 집중호우와 강풍이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께서 태풍 “덴빈”의 대비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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