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청춘의 마음을 두드리는 멘토링콘서트 ‘신나는 언니들’ 두 번째 공연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가 주최하고 (사)여성·문화네트워크(대표 서은경)가 주관, 여성신문사(사장 김효선)가 후원하는 2012 여성문화 토크콘서트 ‘신나는 언니들’이 지난 7월 10일 첫 번째 공연에 이어 오는 8월 30일(목) 오후 6시 일지아트홀에서 두 번째 공연을 맞이한다.

여성문화 토크콘서트 ‘신나는 언니들’은 방송, 출판, 영화, 공연 등 문화계 각 분야를 이끌고 있는 여성들을 초대하여, 관련 전공 학생과 취업을 앞둔 예비 새내기 등 미래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그들의 삶과 경험을 진솔하게 들려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동 콘서트는 치열하게 고민하고 열정적으로 꿈꾸는 이 시대 젊은 여성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고 열렬한 응원을 보낼 수 있는 자연스러운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 딱딱한 강의 형식에서 벗어나 이야기와 공연이 결합된 형태로 기획되었다.

8월 30일(목) 오후 6시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되는 두 번째 토크콘서트에서는 방송·언론 분야 여성으로 <폭소클럽>, <비타민>, <스펀지>등 KBS 간판 예능 프로그램들을 거쳐 현재 첫 여성 메인피디로서 개그콘서트 연출을 책임지고 있는 서수민 프로듀서와 얼마 전 5,000회를 맞이한 ‘황정민의 FM대행진’ 진행자 KBS 황정민 아나운서가 방송사 에피소드와 함께 방송, 언론인의 길을 가고자 하는 여성 후배들에게 ‘소통’이라는 주제로 솔직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들려줄 예정이다. 개그맨 서경석의 사회와 홍대 인디신에서 활동 중인 홍대입구밴드의 음악이 함께한다.

여성문화 토크콘서트는 지난 7월을 시작으로 문화계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여성들을 초대하여 취업, 인생, 사랑, 인간관계 등 다양한 고민에 대해 선배로서 따뜻한 조언과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자리로서, 11월까지 매월 이어질 예정이다.

토크콘서트 참가 신청은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www.mcst.go.kr)와 여성신문 홈페이지(www.womennews.co.kr), 블로그(blog.naver.com/womennetwork) 및 페이스북(facebook.com/womenmentor) 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문화 기획, 현장에 관심 있는 여대생이나 문화 분야 진로를 모색하는 젊은 여성들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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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정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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