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전국산림면적의 21%, 전국산림축적의 28%를 차지하고 있어"전국 제1의 산림도"로 유명한 강원도는 임업후계자와 독림가 선발 자격기준을 완화하여 사유림경영의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강원도는 지난해말 현재 도내산림의 소재산주는 모두 67,436명으로 임업후계자 및 독림가 선발 자격요건중 산림경영 면적기준이 과다하여 선발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따라 강원도에서는 임업후계자 및 독림가 선발에 따른 자격요건을 크게 완화 하였는데 그 내용을 보면 임업후계자의 선발 자격요건중 산림경영 면적은 당초 5ha에서 3ha로 완화하고 대추/호도,떫은 감의 재배면적 2,000㎡이상과 밤/산채/개암/머루/산딸기의 재배포지 1,000㎡이상일때 선발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자영독림가의 경우 산림경영 면적을 당초 20ha에서 15ha로 완화하였다

강원도는 금번 임업후계자 및 독림가 선발 자격요건의 완화를 계기로 보다 많은 전문임업인을 발굴, 육성함으로써 임업인의 저변확대와 산림경영의 활성화를 도모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도내의 전문 임업인은 임업후계자 167명, 독림가 60명, 신지식임업인 9명 등 모두 236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새로히 임업후계자 및 독림가를 인정 받으려면 자격요건에 따라 해당 시/군에 신청하면 된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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