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와이어)--전주대(총장 이남식)는 7월 12일(화) 오후 4시 본부 접견실에서 양 기관의 임원 20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주)에니에스(대표 이상원)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전주대는 에니에스와 협약을 통해 지식, 정보, 시설, 인력 등의 분야에 교류를 하며, 학생들의 현장 실습, 인턴사원 채용 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용하며, 특히 원적외선 히터 도장 건조에 관한 연구를 집중적으로 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에 특허를 낸 원적외선 히터 도장 건조 기술의 개발을 본격적으로 펼쳐 자동차 도장 기술의 획기적인 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보인다. 이 기술은 자동차 도장 후 표면처리를 유류 연소로 열풍 건조하던 기존 방식을 전력을 이용한 원적외선 복사열로 건조하는 방식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이 특허 기술은 기존 도장 기술에 비해 91%의 에너지 절감 효과와 친환경적 무공해 장치로 기존의 열풍건조와 비교할 때 성능, 품질 등에서 차별화가 입증되었다.

전주대학교 개요
전주대학교는 지난 1964년 교명 영생대학으로 개교한 이래, 1978년 교명을 전주대학으로 변경하였고, 198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8개 단과대학 59개 학과 및 전공, 8개 대학원에 재학생 1만2천명, 졸업생 6만 4천명 규모의 세계적인 지역대학으로 성장하였다. 전주대학교는 취업과 창업에 강한 대학이다. 2014년 취업률 65.2%를 기록하며, ‘나’그룹(졸업자 기준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대학 중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의 창업선도대학 중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탄탄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jj.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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