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
- 근로자 임금 6개월 연속 상승(6월 기준)
- 명목임금 6.2%, 실질임금 3.9% 증가
1. 근로자 동향
(종사자수) 14,761천명으로 전년동월(14,401천명)대비 359천명(2.5%) 증가하고, 상용근로자 중심의 고용증가세를 유지
- 상용근로자 : 11,784천명, 전년동월(11,408천명)대비 376천명( 3.3%) 증가
- 임시·일용근로자 : 1,903천명, 전년동월( 1,963천명)대비 59천명( 3.0%) 감소
- 기타종사자 : 1,074천명, 전년동월( 1,030천명)대비 43천명( 4.2%) 증가
※ 기타종사자: 일정한 급여 없이 봉사료 또는 판매실적에 따라 판매수수료만을 받는 자와 업무를 습득하기 위하여 급여 없이 일하는 자
(규모별) 상용근로자 300인 이상 사업체의 종사자수는 2,362천명으로 전년동월(2,362천명)과 같은 수준을 유지하였으며, 300인 미만 사업체의 종사자수는 12,398천명으로 전년동월(12,040천명)대비 3.0%(359천명) 증가
(산업별) (산업별) 전년동월대비 종사자수가 많이 증가한 산업은 건설업(120천명), 금융 및 보험업(107천명)이며, 교육서비스업(-66천명), 숙박 및 음식점업(-38천명)은 가장 많이 감소
2. 빈 일자리
빈 일자리수는 122천개로 전년동월(138천개)대비 16천개 감소하여 2개월 연속 감소세가 이어지고 빈 일자리율은 0.9%로 전년동월(1.0%) 대비 0.1%p 감소
- 상용직: 빈 일자리수 100천개, 전년동월(114천개)대비 12.5% 감소, 빈 일자리율 0.8%, 전년동월(1.0%)대비 0.2%p 감소
- 임시·일용직: 빈 일자리수 22천개, 전년동월(24천개)대비 7.3% 감소,빈 일자리율 0.9%, 전년동월(1.0%)대비 0.1%p 감소
※ 빈 일자리: 현재 비어있거나 비어있지 않더라도, 구인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 달 이내 일이 시작될 수 있는 일자리
※ 빈 일자리율: 전체근로자수와 빈 일자리수의 합 대비 빈 일자리수
3. 노동이동
입직률은 4.9%로 전년동월(4.8%)대비 0.1%p 증가하고, 이직률은 5.1%로 전년동월(4.9%)대비 0.2%p 증가하여 노동시장의 이동성이 확대
자발적 이직자는 315천명으로 전년동월(325천명)대비 10천명(-3.1%) 감소, 비자발적 이직자는 336천명으로 전년동월(282천명)대비 54천명(19.0%) 증가
- 상용근로자: 입직률 2.3%, 전년동월(2.4%)대비 0.1%p 감소이직률 2.1%, 전년동월(2.3%)대비 0.2%p 감소
- 임시·일용근로자: 입직률 20.5%, 전년동월(18.2%)대비 2.3%p 증가이직률 23.7%, 전년동월(19.9%)대비 3.8%p 증가
Ⅱ. ’12.6월 급여계산기간 기준 임금 및 근로시간
1. 임금 동향
(임금총액) '12.6월 상용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의 근로자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은 2,963천원으로 전년동월(2,790천원)대비 6.2% 상승
(정액급여) (정액급여) 상용근로자 1인당 월평균 정액급여는 2,453천원으로 전년동월(2,325천원)대비 5.5% 상승
(초과·특별급여) 상용근로자 1인당 월평균 초과급여는 196천원으로 6.5% 상승하여 올해 들어 가장 크게 상승하였고, 특별급여는 490천원으로 5.1% 상승하여 2월 이후 가장 크게 상승
(산업별) 월평균 임금총액이 많은 산업은 전기,가스,증기 및 수도사업(6,914천원), 금융 및 보험업(5,306천원)순으로 나타났으며, 적은 산업은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서비스업(1,733천원), 숙박 및 음식점업(2,010천원) 순임
※ 전기,가스,증기 및 수도사업은 상용근로자의 정액급여 및 특별급여가 다른 산업에 비해 높고,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서비스업은 다른 산업에 비해 정액급여 및 특별급여가 낮은 것으로 나타남
(규모별) 300인 이상은 4,171천원으로 전년동월(4,100천원)대비 1.7% 상승하였으며, 300인 미만의 경우는 2,656천원으로 전년동월(2,465천원)대비 7.7% 상승하여 300인 미만에서 더 많이 증가
2. 근로시간
(총근로시간) 근로자 1인당 월평균 총근로시간은 172.1시간으로 전년동월(179.6시간)대비 4.2% 감소
- 근로시간 감소는 전년 동월에 비해 월력상 근로일이 1일 적은 데 기인
- 상용근로자: 177.8시간, 전년동월(185.9시간)대비 4.4% 감소
- 임시·일용근로자: 118.5시간, 전년동월(124.7시간)대비 5.0% 감소
상용근로자의 소정실근로시간은 164.1시간으로 전년동월(172.1시간)대비 4.6% 감소하였으며, 초과시간은 13.7시간으로 전년동월(13.8시간)대비 0.7% 감소
- 임시·일용근로자의 총근로시간은 118.5시간으로 전년동월(124.7시간)대비 5.0% 감소
(산업별) 총근로시간이 긴 업종은 숙박 및 음식점업(197.4시간), 부동산업 및 임대업(192.5시간) 순으로 나타났으며, 짧은 업종은 교육서비스업(145.8시간), 건설업(149.4시간) 순임
(규모별) 상용근로자 5~300인 미만 사업체의 총근로시간은 173.1시간으로 전년동월대비 3.9% 감소하였으며, 300인 이상 사업체는 167.9시간으로 전년동월대비 5.2% 감소
- 사업체 규모별 소정실근로시간 증감률을 보면, 5~9인 및 10~29인 사업장의 감소율이 다른 규모보다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남
- 이는 ‘11.7월부터 시행된 20인 미만 사업체의 주40시간제 도입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임
Ⅲ. 2012년 상반기 및 2/4분기 근로실태
(임금총액) '12년 2/4분기 상용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의 근로자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은 2,841천원으로 전년동기(2,703천원)대비 5.1% 상승
- 작년 한해 감소세를 보이던 실질임금은 2,678천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7% 상승
※ 실질임금 증감률 : -3.5%(‘11.1/4) → -2.5%(‘11.2/4) → -3.5%(‘11.3/4) → -2.4%(‘11.4/4) → 4.7%(‘12.1/4) → 2.7%(‘12.2/4)
- 상반기 월평균 명목임금총액은 2,944천원으로 전년동기(2,766천원)대비 6.4% 상승
(총근로시간) '12년 2/4분기 상용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의 근로자 1인당 월평균 총근로시간은 173.9시간으로 전년동기(177.9시간)대비 2.2% 감소
- 상반기 월평균 총근로시간은 174.3시간으로 전년동기(175.1시간)대비 0.5% 감소
* 모든 통계자료는 세목과 총계가 각각 반올림되었으므로 세목의 합계가 총계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음
- 사업체노동력조사 고용부문은 ’10.12월 모집단(사업체노동실태현황) 자료로 보정한 결과임(사업체노동실태현황은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를 기반으로 작성)
- 사업체노동력조사 임금·근로시간 부분의 추정방법 변경 및 산업분류(KSIC8→KSIC9) 개편에 따라 2008~2010년 자료를 소급 적용함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e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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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10-70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