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소방본부, 태풍 피해복구에 박차 가해
이번 태풍으로 인명구조 2건, 급·배수 2개소(7.5톤), 안전조치 1,164건으로 총 1,168건의 활동을 펼쳤으며 동원된 장비는 1,168대, 소방인원은 4,672명이다.
안전조치 1,164건 중 간판 등 옥외광고물 파손(367건), 가로수 전도(269건), 지붕파손(203건)등이며, 시·군별로는 천안(271건) > 보령(140건) > 논산(113건) 순이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피해지역 안전조치 및 응급복구 등 지속적인 수습활동을 전개할 것이며 북상중인 제14호 태풍 ‘덴빈’이 영향권에서 벗어날 때까지, 비상근무체제 유지와 신속한 긴급구조대응 및 신속한 피해복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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