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청년 희망창업 수퍼스타 V’ 억대 매출 5개 업체 발굴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와 경제통상진흥원에서는 8월 28일 ‘청년창업 수퍼스타V’ 선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청년 희망창업 수퍼스타 업체”로 ‘하루의아침’ 등 5개 업체를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청년창업 수퍼스타V’ 선정심의위원회는 당초 16개 업체의 신청을 받아 현지조사와 서류 실사 등을 통해 지난 7월 1차로 10개 업체를 선정한 후 이날 PPT 발표와 질의응답 등 엄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5개 업체를 선정했다.

선정된 업체로는 서비스 부문에서 쑥좌훈을 이용한 피부 및 건강관리업체인 ‘쑥나린’과 시제품 디자인 전문 제공업체인 ‘유니이노’, 외식업 부문에서는 커피전문점인 ‘카와르’, 기타 부문에서는 도시락 제조·배달업체인 ‘하루의아침’과 전통김을 활용한 김부각 제조수출업체인 ‘깃듬’ 등 5개 업체이다.

특히 도시락 제조·배달업체인 ‘하루의 아침’ 업체는 상반기 매출액이 4억 2천만원으로 년 매출 9억원 정도가 예상되고 있으며, 기타 4개 업체도 년 매출 1억원 이상을 상회 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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