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제조나노물질 노출평가를 위한 워크숍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식의약품 중 제조나노물질 위해평가 방안 마련 등을 위해 서울 종로구 소재 AW컨벤션센터에서 오는 8월 30일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제조나노물질 : 상업적 또는 연구를 목적으로 인위적인 설계를 통해 제조된 나노크기(100nm 미만) 이하의 물질을 의미함

이번 워크숍은 나노물질 분야 외부전문가 및 관계부처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고 호서대학교 한범석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제조나노물질의 위해평가 필요성 공유▲국제기구 등 국내·외 나노 제품 연구동향 ▲나노 식의약품 중 나노물질 측정방법 현황 논의 ▲식의약품 나노소재와 제조나노물질의 분류체계 마련 등으로 연구 주제 발표 후 토의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식약청은 이번 워크숍 개최를 통해 제조나노물질 위해평가에 대한 로드맵을 제시하고 나노기술응용식품 분류 체계화 및 구체적인 관리방안 마련에 힘 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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