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조선해양의 날’ 기념 특집 다큐멘터리(제2부) 방영

- 다큐로 울산 조선해양산업의 혁신과 미래전략 모색

울산--(뉴스와이어)--‘제6회 조선해양의 날’을 기념하여 제작한 해양다큐멘터리 ‘해양유전을 둘러싼 거대한 전쟁’ 제2부가 오늘 KBS 1TV에서 방영된다.

이번 특집 다큐는 울산시의 독자적인 에너지 안보를 위해 국가 간의 전략과 조선산업을 대체할 신성장동력산업으로써 해양 유전의 가능성과 울산 조선해양산업의 혁신과 미래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제작됐다.

8월 30일 오후 7시 30분에 방영되는 제2부에서는 ‘해양의 지배자’라는 부제로 전 세계 FPSO(부유식 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 건조 1위를 달리고 있지만 해양유전의 개발 탐사와 이를 생산하는 중요부분의 기술을 인정받지 못해 화석에너지 최대 수입국인 슈퍼바이어의 명성에 맞는 위상을 가지지 못한 우리나라의 불편한 진실에 대해 미국 휴스턴, 중국, 일본 등과 비교하여 울산의 해양산업의 가능성과 성공전략을 모색해 본다.

특히 이번 다큐멘터리는 국내 최초 FPSO 수주부터 건조, 운행까지의 모든 과정을 집중 조명한 해양다큐멘터리로써 향후 KBS 스페셜로 전국에 방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내 기자재업체 육성에 유리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해양플랜트를 건조하는 국내 대형조선소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한편 지난 6월 27일 제1부는 ‘울산과 휴스턴 두 도시’라는 부제로 미국발 금융위기와 연이은 유럽발 재정위기로 위기를 맞은 울산 조선산업과, 해양산업의 심장으로 성장해가는 휴스턴의 두 도시를 비교하고, 휴스턴의 강력한 성장동력이 되고 있는 해양산업의 고부가가치 기술인 해저원유생산시스템-Subsea 플랜트 분야에 울산의 대기업과 중견기업이 화합하여 조선해양산업의 성장을 견인해 나가는 내용으로 방영됐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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