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2012년 상반기 실적 발표
-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도 전년동기 대비 유사한 수준의 성과 달성
- 생산성 개선과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에 집중
- BIS 자기자본비율 15.57%와 기본자본비율(Tier 1) 11.69%로 튼튼한 자본구조
소매금융 부문은 재무구조 강화에 중점을 두고 견실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고객 중심주의를 바탕으로 더 나은 서비스와 혜택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한 신상품과 혁신적인 소매영업 채널을 도입했다.
기업금융 부문은 다각화된 비즈니스 세그먼트와 선진 금융 상품 및 서비스를 바탕으로 계속해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국제적인 네트워크의 강점을 활용하여 아시아, 아프리카 및 중동지역으로 진출하는 한국 기업들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이루어진 여러가지 변화들은 생산성 향상과 수익 대비 비용 비율 감소로 이어졌으며, 순이자마진, 총자산순이익률, 자기자본순이익률 등의 주요 수익성 지표 역시 전년동기 대비 개선되어 질적 성장을 추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높은 유동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은 기록적인 15.57%, 기본자본비율(Tier 1)은 11.69%을 달성함으로써 자본구조는 더욱 강화되었다.
리차드 힐(Richard Hill)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그룹 회장 겸 스탠다드차타드은행장은 “어려운 영업환경에도 불구하고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올 상반기에 일관된 수준의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생산성이 개선되었고, 질적 성장에 지속적으로 집중하고 있으며, 자본구조도 강화되었다”며, “우리는 계속해서 전략을 성공적으로 실행하고 있으며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혁신적인 상품, 서비스 그리고 영업채널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아시아, 아프리카, 중동지역에 걸친 글로벌 네트워크는 한국 최고의 국제적 은행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핵심적인 비교 우위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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