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 ‘천재되는 뇌혁명, 자기주도학습법’ 공개강좌 진행
인간의 호기심과 탐구하고자 하는 욕망은 끝이 없다. 21세기 첨단시대를 살아가고 있지만 아직도 미개척영역이 많다. 심해는 우주보다도 정보가 없고 미개척지라고 한다. 이러한 미개척영역에 인간의 두뇌가 있다.
이러한 뇌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계발하는 뇌혁명 학습비법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다. 여름방학이 우리보다 1개월 빠른 외국 영국,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등의 학생들도 입소문으로 찾아와 전뇌학습법을 배우고 갔다.
공인회계사시험을 준비중인 김모(40세)씨는 과연 될까란 의구심 반, 기대 반으로 지난주 아카데미를 찾게되었다. 전뇌학습을 하면서 지금은 하루에 영어단어 300개를 외우고 전공서적 4단원씩을 암기한다. 지금은 열정을 다해 공부할 수 있고 합격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겨서 감사해 한다.
엄마의 간곡한 권유로 마지못해 올해 초 봄방학시즌에 2주동안 참여하게 된 이모(17세)양은 평소에 산만하고 집중력이 떨어진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전뇌학습법으로 집중력뿐만 아니라 암기력까지 좋아져 교과학습이 이젠 재미가 들어 중간고사에서 평균23점을 올렸다고 앞으로 더 올릴 수 있을꺼라고 한다.
울산에서 올라와 지난 겨울방학에 전뇌학습법을 수료한 중학교 3학년인 김모군은 학습법을 시작할 때는 책 한권을 읽는데 3시간이 걸렸는데 이틀 학습 후 10분안에 읽을수 있게 되었다며 신기해했다. 배운대로 전뇌학습법을 적용시킨 결과 평균 75점이였는데 지난 학기말고사에서 평균 94점이 나왔다. 이대로 꾸준히 학습법관리하여 자신이 원하는 훌륭한 의사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김 박사는 “초고속 전뇌학습법이야말로 확실히 자기주도로 학습 할 수 있기 때문에 공교육을 살리고 사교육비를 줄이는 유일한 해결책이다.”라고 자신한다. 02-722-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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