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자원사랑 나눔, 실천 한마당’ 개최

- 제4회 자원순환의 날(9.6) 맞이 재활용 나눔 장터 등 운영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자원순환의 날 기념 저탄소녹색성장을 위한 대전시 자원사랑 나눔 실천 한마당 축제를 내달 6일부터 19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자체, 시민단체 등이 자원순환의 의미를 공유할 수 있는 자원순환의 날(매년 9월 6일)을 기념해 시민들과 실천 위주의 테마 행사를 집중 개최한다.

행사장에서는 재사용이 가능한 생활용품, 의류 등 재활용품을 직접 교환·판매하는 나눔 장터를 운영하며 판매 수익금 일부는 불우이웃에 기부한다.

주요행사로는 행복매장 재활용 의류 패션쇼가 대전시행정도우미자원봉사회(회장 이용금) 주관으로 6일 하늘마당(20층)에서 오후 1시30분부터 3시까지 대전시행정도우미자원봉사 회원과 다문화가정 이주 여성들이 리폼한 재활용 의류를 입고 출연하여 재활용 의류 제품의 새로운 변신을 보여준다.

또한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대전충청본부(본부장 배영옥) 주관으로 재활용 벼룩시장이 8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시청광장 북문 앞에서 열린다.

이는 재사용이 가능한 물품을 시민이 직접 판매하는 ‘재활용 벼룩시장 코너’와 재활용관련 OX 퀴즈 등 ‘다양한 시민 체험코너’가 운영되며 참가신청은 (재)아름다운가게(www.beautifulstore.org)에 하면 된다.

이와 함께 행복매장 재활용 나눔장터가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행복매장 판매수익금은 저소득층 및 환경관리요원 자녀 20명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하며, 지난 2000년부터 올해까지 274명에게 6,700여만원을 지원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한편 본행사와 연계해 일반시민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환경기초 현장체험학교를 운영, 환경 및 자원의 소중함을 인식시키는 계기도 마련하게 된다.

전명진 시 자원순환과장은 “자원사랑 나눔 실천 한마당 축제를 통해 자원절약과 나눔 실천이 확산되어 녹색생활 실천운동이 확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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