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지역항공사 설립 실무추진단 구성

- 지역항공사 설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지원 등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지역 항공사 설립을 위한 실무 추진단을 구성,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울산 지역 항공사 설립 실무 추진단’은 울산시 교통정책과장을 팀장으로 상공회의소,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SK 관계자 등 10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울산지역 항공사 설립, 취항시까지다.

회의는 매월 1회 정례회를 개최하고 필요 시에는 수시로 열린다.

주요 기능은 울산 지역 항공사 설립의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지원, 지역역량 결집 방안 강구, 국내외 사례 수집 전파 등이다.

또한 지역항공사 설립 추진위원회 지원, 항공사 법인설립, 항공사 등록 및 취항 증명 발급 등 제반 행정사항 지원 등이다.

한편 울산시는 8월 30일 오전 구관 3층 상황실에서 실무 추진단 첫 회의를 개최하고 앞으로 운영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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