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패스, 도시바와 OTA 디바이스 관리 계약 체결
델타업그레이드 플러스는 이동통신 사업자와 휴대폰 제조업체가 간단한 업데이트를 통해 생산, 판매 중이거나 이미 사용중인 휴대폰의 펌웨어까지도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향후 예상치 못한 비용을 초래할 수 있는 휴대폰 문제에 대한 보험과 같은 역할을 한다. 델타업그레이드 플러스는 유일하게 펌웨어 콤포넌트 레벨의 업데이트 및 향상된 디바이스 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완벽한 엔드 투 엔드 솔루션이다. 델타업그레이드 플러스는 무선(OTA) 네트워크, 케이블 직접 연결방식, 또는 이동식 메모리 카드 사용 등 다양한 기술을 통해 펌웨어 업데이트를 관리할 수 있는 탁월한 유연성을 제공한다.
도시바 그룹 산하 모바일 사업부의 코세이 오카모토(Kosei Okamoto) 최고기술이사는 “이노패스의 델타업그레이드 플러스는 탁월한 성능과 유연성을 바탕으로 그 성능이 입증된 OTA 솔루션으로 우리에게 있어 가장 확실한 선택이었다”고 말하며, “새로운 데이터 서비스의 도입에 따라, OTA는 다양한 기능을 가진 휴대폰의 시장출시를 앞당기고 신속한 업데이트를 가능하게 해주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노패스의 공동 설립자이자 CEO 겸 회장인 루셍 펭(Luosheng Peng) 박사는 “도시바가 이노패스의 델타업그레이드 플러스를 OTA 디바이스 관리 솔루션으로 선택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도시바는 델타업그레이드 플러스를 통해 고객 서비스와 A/S에 소요되는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브랜드 인지도와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세계 유수의 통신 사업자들과 휴대폰 제조 업체들은 캐리어급 모바일 디바이스 관리 솔루션으로서 이노패스의 OTA 기술을 채택해왔다. 이노패스는 상용화된 휴대폰 펌웨어의 활성화된 업데이트를 지원하는 첫 번째 OTA 디바이스 관리 회사이며, 최초로 상용화된 OTA 기능 휴대폰의 시장 출시를 지원했다. 현재, 수백만 대의 휴대폰이 이노패스가 제공하는 최신 기술을 통해 업데이트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nopath.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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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월 24일 1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