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신우성논술학원, 연세대 창의에세이 파이널 특강 개설
- 매주 일요일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1대1 대면첨삭 효과적
2012학년도 기출문제 2문항이 정보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고 논술이나 수학, 영어처럼 학원에서 도움 받기도 어렵다. 연세대 창의에세이를 겨냥한 학원을 찾기는 하늘에 별따기다. 연세대창의에세이 전문반을 개설한 학원은 지난해 단 한 곳에, 전문강사도 단 한 명이었다.
학원에서 에세이전문반을 개설하지 않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다.
첫째, 정보 문제다. 강사나 선생도 에세이의 출제나 기술 방향을 가늠하기 어렵다. 시행한지 1년 밖에 되지 않은만큼 자료가 거의 없는 탓이다. 섣불리 뛰어들지 못할 수밖에 없다.
둘째, 적격자 문제다. 창의에세이를 지도하는 사람은 같은 사물을 다양한 각도로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런 훈련이나 습관이 된 사람이 유리하다. 여기에 글을 다듬는 능력도 뛰어나야 한다. 또 직접 에세이를 꾸준히 써오고 있다면 더 좋다. 이런 조건을 구비한 강사를 찾기는 극히 어렵다.
셋째, 시장성이다. 연세대창의인재 전형 선발인원은 40명이다. 잠재 수강생이 적다. 수업 방식은 브레인스토밍과 첨삭이어야 한다. 한 반에 몇 명만 수업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학원으로서는 수익성이 아주 낮은 셈이다.
이같은 현실로 인해 창의에세이쓰기 지도를 받기 어려운 것이다. 그러나 평소 다양한 생각을 해왔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지난해 에세이 문제는 평범한 주제에서 특별한 생각을 요구하는 것이었다.
시험은 ‘창의’와 ‘에세이’로 나눠 생각하면 좋다. 창의성은 남다름과 적합성이다. 사물을 다양하게 보되, 적합성이 있어야 한다. 생각을 확장, 참신한 아이디어를 이끌어내야 한다.
다음에 논리적으로 풀어 쓴다. 같은 내용이라도 포인트를 두는 위치에 따라 느낌이 다르다. 좋은 생각을, 글 읽는 이가 편안하도록 전개하는 게 쓰기의 요령이다.
대치동 신우성논술학원이 8월 26일 일요일부터 연세대창의에세이 파이널 특강을 개설했다. 20년 넘게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고, 기자들과 교수들의 글을 다듬고, 글쓰기를 해온 이상주 선생을 특별 초빙했다.
이상주 선생은 파이널 특강에서 3~7명의 수험생만 밀착지도한다. 수업은 주제설명, 글쓰기, 첨삭, 브레인스토밍, 글쓰기, 재첨삭, 과제(숙제)쓰기, 과제첨삭 방식이다. 한 회당 세 차례 첨삭이 이루어지는 집중수업이다. 주제는 지난해와 올 해 2년 간의 연세대 대학신문과 교수들의 세미나, 사회이슈 등을 참고해 엄선했다.
문의: 대치동 신우성논술학원 02-3452-2210 www.shinwoosung.com
신우성학원 개요
신우성학원은 대치동에 소재한, 전과목을 지도하는 종합 보습학원이다. 논술학원으로 출발한 신우성학원은 논술 면접은 물론 입학사정관, 수능(국어 영어 수학)과 한국사인증시험, 한자급수시험, 중국어급수시험 등을 전문적으로 지도한다. 2014년에 창립 11주년을 맞은 신우성학원은 중국어 급수시험(HSK iBT)을 주관하는 탕차이니즈에듀케이션의 협력사로서 홍보 및 시험 운영 업무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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