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희망산촌 만들기 산채재배 현장 점검

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 산림환경연구소(소장 김영명)는 9월 1개월간 올해 추진 중인 희망산촌 만들기 사업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3농혁신 산림분야 대표 사업인 희망산촌 만들기는 고부가가치 친환경 산채 작목별 재배단지를 집중 육성하기 위해 올해부터 2년간 500개소에 50억원을 투자하는 사업이다.

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그동안의 사업 추진 상황과 문제점을 살피고 ▲산채 재배기술 지도를 실시하며 ▲내년 사업에 대한 보완·발전 방향 등을 모색할 계획이다.

도 산림환경연구소 관계자는 “올해는 처음 산채 재배를 시작한 농가가 많은 만큼, 기술 교육 및 작목별 멘토제 등을 운영해 왔다”며 “이번 점검에서는 현장의 상황을 파악하고 농가 목소리를 청취, 문제점을 보완해 내년 사업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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