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2년 글로벌 스타벤처기업 선정
울산시는 8월 31일 오전 11시 20분 본관 7층 상황실에서 박맹우 시장, 해당 기업 대표 등 모두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 글로벌 스타 벤처기업 선정패 수여식’을 갖는다.
이날 선정패를 받는 업체는 (주)위즈캠, (주)신화테크, (주)로파, (주)지아이엘 등 신규 4개사와 (주)에이티엠, (주)용진유화, (주)태성산업, 지씨테크(주) 등 기존 4개사이다.
신규 4개사에는 비즈니스자금 3,000만 원과 울산시장 명의의 글로벌스타벤처기업 선정패가 수여되며 향후 5년간 사업성과에 따라 지속적인 추가 지원을 받게 된다.
또 기존 4개사는 선정패와 1,500만 원의 비즈니스지원금을 추가로 받는다.
(주)위즈캠(대표 조양래)는 유기발광디스플레이소재 및 반도체원료 등(PR Monomer) 유기합성 기술개발 등 고부가 화학소재 제조 특화기업으로 차세대 유기소재개발을 지향하는 첨단 유기소재 선도 등 이노비즈 인증기업이다.
(주)신화테크(대표 최진호)는 자동차 내장 열성형 금형 제작전문 업체로서 동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으로 국내 금형 산업을 리드하는 선두 기업으로, 제43회 ‘백만불 수출탑’ 수상 등 기술력 인증 및 성장 잠재력이 높은 회사이다.
(주)로파(대표 이병국)는 고출력 레이저와 로봇을 응용한 레이저 용접 및 절단 복합 응용 자동화 구성으로 차체 경량화 및 고강도 판넬 생산 자동화라인 국산화 성공으로 해외기업과의 경쟁력을 갖춘 기술 선도기업이다.
(주)지아이엘(대표 이선홍)은 플라즈마 가공, CNC 절단기술, 머플러 플랜지 등 고부가가치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분말야금 분야 기술연구소 설립, 다양한 나노 복합분말 제조기술 보유한 기업이다.
‘글로벌 스타 벤처기업 육성사업’은 성장 잠재력이 있는 초기창업 기업과 유망한 벤처중소기업을 발굴하여 지원 육성하는 제도로 지난 2004년부터 시행, 올해까지 총 30개사가 발굴 선정됐다.
이들 업체에는 총 14억8000만 원의 비즈니스 자금 지원과 203억 원의 은행자금 융자와 74억 원의 투자유치가 이뤄졌다.
그리고 지난해까지 선정된 26개사의 성장 추이를 보면 선정 이전 총 매출액 2,956억 원에서 4,251억 원으로 1,295억 원(43%)의 매출 성장을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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