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외신을 활용한 2005 APEC 정상회의 홍보에 부산시가 적극 나섰다.

부산시는 올 11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200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국제적 홍보를 위해 7월 14일(목) 12:00~14:00까지 한국언론회관 18층에서 서울외신기자클럽 회원 70여명을 대상으로 부산시 APEC 준비사항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부산시의 APEC 준비상황과 부산시정을 외신기자들을 대상으로 「2005 APEC 정상회의」의 해외홍보 및 개최도시 브랜드 제고를 위해 마련된 것이다.

서울외신기자클럽(SFCC, 회장 이수완, 로이터통신)은 서울발 외신 기사를 쓰는 기자들이 만든 친목단체로서 한국전쟁이 끝나고 3 년 후인 1956년 9명의 기자들에 의해 처음 세워졌으며 한국에서 일하는 230여명 외신기자들의 취재활동과 관련 각종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이번 서울외신기자클럽 회원 초청 설명회를 통해 2005 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로서 준비상황과 부산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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