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국제전문가 회의는 오대규 질병관리본부장, 김구현 부산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관련부처 및 각 시·도, 보건소와 군, 경찰, 소방, 부산권역응급의료정보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관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보건기구(WHO), 미국, 일본 등 생물테러 국제전문가 3명과 한국 및 미국의 군전문가, 학계 교수 등 국내 전문가 등 9명이 생물테러 대비 및 대응전략에 대한 주제를 발표할 계획이다.
이날 김구현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축사에서 ‘세계적으로 국제적인 테러 위협이 높아가고 있으며, 대규모 국제회의 시에는 항상 테러의 위협을 걱정해야 하고, 철저한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평하고,
생물테러 대비를 위한 발전적이고 구체적인 대응 및 대비체제 수립을 위해 전문가들의 많은 도움과 조언을 당부할 예정이다.
《참고자료》
□ 발표주제 및 발표자
○ 고의적인 전염병 유행에 대한 WHO의 대비책
: WHO/HQ Dr.Maurizio Barbeschi
○ 미국의 생물테러 대비 및 대응
: 국토안보부 Dr.Michael Hopmeier
○ 일본의 생물테러 대비 및 대응
: 일본 NIID Dr.Kiyosu Taniguchi
○ 한국의 생물테러 대비 및 대응전략
: 질병관리본부 생물테러대응과장 김영택
○ 미군의 두창 및 탄저백신 프로그램
: USFK Mr.Nieding and LTC LEE,M.D.
○ 한국의 강화된 응급실 증후군 감시체계 운영 사례
: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조준필 교수
○ 한국군의 생물테러 대비 및 대응
: 국방부 화생방사령부 강홍구 대령
○ 한국의 생물테러 대응 관련 실험실 안전
: 국립보건연구원 병원체방어연구실장 성원근
○ 생물테러 발생현황 및 전망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김우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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