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차타드은행, 영업시간 연장서비스 도입

서울--(뉴스와이어)--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현대 사회의 다양한 고객 니즈에 부합하고 고객의 은행거래 편리성 향상을 위해 오는 9월3일부터 10개 영업점에 대해 ‘”영업시간 연장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선보이는 ‘영업시간 연장서비스’는 역세권 또는 주택밀집지역, 오피스 특화지역 등 영업점 주변 특성에 따라 차별적으로 영업시간을 연장 운영하는 제도이다. 고객은 이를 통해 금융거래를 위해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야 했던 과거의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의 일상 생활 안에서 편리하게 금융거래를 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명동지점, 무역센터지점, 역삼역지점, 둔산지점과 대단위 주택이 밀집한 올림픽선수촌아파트지점 및 훼밀리타운지점의 경우 지점에 따라 영업 시간을 최대 오후 7시30분까지 확대 운영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편리한 은행 이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건물 내에 입점한 가산디지털지점, 타임스퀘어지점, 아주대병원지점, 엘지전자지점의 경우 주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여 오전11시~오후7시 또는 오전7시30분~오후7시30분 등과 같이 차별화된 영업시간 연장 운영을 실시함으로써 직장인을 포함한 영업점 주변 고객의 은행 거래 편리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영업시간 연장서비스 파일럿 시도를 통해 실행효과를 검토하고 고객의 은행거래 편리성 제공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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