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새마을지도자 대상 도민의식 선진화 교육 실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새마을운동 42주년을 맞아 8. 31일부터 9. 1일까지, 2일간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350명의 도내 읍면동 새마을회장을 대상으로 도민의식 선진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올해 초 읍면동 일선 새마을지도자가 대폭 교체됨에 따라 새마을운동의 수도로서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국민 속에 파고드는 선진 의식 녹색화를 위해 새마을정신을 재정립하고 지도자들간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권역별(동남부, 중서부, 북부) 3회에 걸쳐 총 1,000여명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9. 11일~12일 성주가야산관광호텔에서, 9. 17일~18일 안동국학진흥원에서 실시한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일선 현장에서 봉사와 희생으로 묵묵히 새마을운동을 추진하며 지역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새마을지도자들을 격려하고, 더욱 더 새마을운동에 앞장서 행복한 경북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말하며 또한, 무엇보다 새마을운동은 “하면 된다, 할 수 있다”는 강력한 정신적 에너지를 우리 국민들에게 심어준 민족운동으로 그 중심에 경북의 정신이 자리잡고 있다면서 경북인의 자부심과 자존감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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