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오 상무는 지난 16년 동안 핸디소프트 영업총괄 본부장, IBM 영업팀장 등을 역임한 바 있는 영업통이다. 특히, 오 상무는 글로벌 기업에서의 비즈니스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2001년부터 핸디소프트로 옮겨 당시 국산이 전무하던 BPM(Business Process Management)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단기간 내 외산을 제치고 1위 업체로 도약 발전시킨 장본인이기도 하다.
오 상무는 신임 사업본부장으로서 “안철수연구소가 기존 백신 이외에도 통합보안솔루션 및 네트워크 보안시장을 개척하고 보안컨설팅서비스 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확장함으로써 ‘글로벌 10대 보안전문회사’라는 비전을 달성하는 데 일익을 담당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에 앞서, 안철수연구소는 고객-시장 밀착형 조직 운영 및 전사적 시너지 제고 차원에서 기존 영업본부의 조직명을 솔루션/컨설팅사업본부로 변경하고 사업본부 산하 조직을 컨설팅서비스 부문(Unit)과 주요 비즈니스 영역별 3개 영업팀으로 개편했다. 이를 통해 고객의 보안 네트워크 환경 진단, 분석, 대안에 이르기까지 고도의 컨설팅과 사전/사후 기술 서비스 접목을 통한 고객 가치 창출을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다.
오석주 안철수연구소 상무 주요 약력
- 1961년생(44세)
- 성균관대학교 경영 학사
- 한국외국어대학교 MIS(Management Information System) 석사
- 한국IBM(1989~2000)
- 핸디소프트(2001~2005)
안랩 개요
안랩(www.ahnlab.com)은 1995년 3월 창립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보안 기술력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역량을 갖춘 신뢰도 높은 기업이다.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2012년에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은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국내 보안 업체 중 유일하게 5대 국제 인증을 모두 획득해 글로벌 기업들과 대등한 기술력으로 경쟁하고 있다.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보안 컨설팅, 보안 관제 등 최신 보안 위협에 다층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지능형 지속 위협(APT)에 대응하는 트러스와처, 디도스 등 네트워크 침입을 탐지/차단하는 트러스가드, 모바일 및 PC용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하는 V3가 대표적 제품군이다.
웹사이트: http://www.ahn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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