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3D 영상산업전’ 개최
- 시민과 함께하는 ‘볼거리, 즐길 거리, 체험거리’가 한가득
대전시와 대전문화산업진흥원이 개최하는 이 영상산업전은 ‘즐겨라, 만져라 Exciting 3D’를 주제로 급속히 변화하는 스마트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행사와 3D·4D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모두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전시관은 3D콘텐츠 융합전시관 및 3D 교육관, 3D 영화관·게임관, 3D K-POP관, 3D 방송관 등 8개 주제관으로 구성했다.
특히 3D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떠오른 LG를 비롯한 카이스트, ETRI, MS 코리아, 닌텐도 등 44개 문화콘텐츠 기업들이 참가해 최첨단 문화 콘텐츠를 선보인다.
또 증강현실(AR) 기술을 교육콘텐츠와 융합한 3D 교육 콘텐츠와 뽀로로, 로보카폴리 등 3D 입체영화 콘텐츠, K-POP 및 3D 해양을 소재로 한 놀이형 콘텐츠, X-Box 및 닌텐도, X골프, 레이싱카 트랙 등 체험형 게임 콘텐츠 등을 풍부하게 체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지역 3D 콘텐츠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한국콘텐츠진흥원과 공동으로 3D 콘텐츠 제작기술 세미나를 개최하고 애니메이션 콘텐츠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재연한 코스튬 플레이, e-스포츠 한밭대회 등 다양한 행사들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강철구 시 문화산업과장은 “중부권 최대의 3D 영상콘텐츠와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함께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관 등 다양한 행사로 ‘Fun Fun한 체험, 生生한 감동’을 선사하겠다”고 말하고 시민들이 많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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