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구직급여 신청자 65천명…지급액 3,013억원

서울--(뉴스와이어)--고용노동부는 ‘12. 8월 구직급여 신규신청자는 65천명으로 작년 8월에 비해 1천명(△1.5%) 감소하였다고 밝혔다.

- 전년동월대비 증감(율): ’10.8월 70천명 → ’11. 8월 66천명(△5.7) → ’12. 8월 65천명(△1.5)

아울러, ‘12. 8월 구직급여 지급자수는 329천명, 지급액은 3,013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각각 5천명(1.5%), 111억원(3.8%) 증가하였다.

전년동월대비 증감 현황(천명, %, 억원)
- 지급자수: ‘10.8월 343 → ’11.8월 324(△5.5) → ’12.8월 329(1.5)
- 지급액: ‘10.8월 2,885 → ’11.8월 2,902(0.6) → ’12.8월 3,013(3.8)
※ 지급자수 증가사유: 고용보험 피보험자수 증가(연 4% 이상)
※ 구직급여 지급액 증가사유: 지급자수 증가 및 임금 상승

한편, 금년 8월까지 구직급여 신규신청자는 640천명, 지급액은 2조3,87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3천명(0.5%), 373억원(1.6%) 증가하였고, 지급자는 883천명으로 전년동기대비 16천명(△1.8%) 감소하였다.

전년동기대비 증감 현황(천명, %, 억원)
- 신규신청자: ’11.1∼8월 637 → ’12.1∼8월 640(0.5)
- 지급액: ’11.1∼8월 23,500 → ’12.1∼8월 23,873(1.6)
- 지급자: ’11.1∼8월 899 → ’12.1∼8월 883(△1.8)

정지원 고용서비스정책관은 “고용센터에서는 작년 11월부터 취업상담예약제*를 통해 구직급여 수급자가 자신에게 알맞은 일자리에 취업토록 취업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 양질의 재취업지원서비스를 집중 제공하기 위해 취업상담일시를 20∼30분 단위로 예약하여 상담

“앞으로도 빈일자리*(‘12.7월 기준 122천개)와 구직급여 수급자간 매칭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빈일자리: (고용부 사업체노동력조사) 현재 비어있거나 비어있지 않더라도, 구인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 달 이내 일이 시작될 수 있는 일자리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el.go.kr

연락처

고용노동부
고용지원실업급여과
02-2110-7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