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생활 속 인권개선 아이디어’ 공모

- 광주인권헌장 실천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시장 강운태)는 인권이 살아 숨 쉬는 광주공동체 만들기 일환으로 시민 참여 사업인 ‘생활 속 인권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추진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특히 지난 5월 21일 선포한 ‘광주인권헌장’에 대한 실천 방안을 중심으로 아이디어를 공모하며, 거주 외국인을 포함한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다.

‘광주인권헌장’을 읽고 이를 실천하여 일상생활 전반에서 인권을 증진하고, 차별을 해소하며, 이웃 간 존중과 호혜성을 회복할 수 있는 실현가능한 아이디어면 어떠한 내용이라도 응모할 수 있다.

공모기간은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1개월간으로 제안서를 작성해 광주시 홈페이지(http://www.gwangju.go.kr), 우편, 이메일, 팩스, 직접 방문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되며, 이와 관련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팝업존을 참고하면 된다.

- 접수 : 광주시 서구 내방로 111(치평동), 인권담당관실 (502-702)
- 이메일 beauty921@korea.kr, 팩스 062-613-2069

접수된 아이디어는 인권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인권지향성, 창의성, 실현가능성 분야에 대한 공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하게 되며, 수상자들에게는 광주광역시장상과 부상으로 최우수상 1인 100만원, 우수상 3인 각 50만원, 장려상 10인 각 1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채택된 아이디어는 향후 인권도시 시책에 적극 반영돼 광주가 세계적인 인권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도록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일상생활의 작은 아이디어가 변화를 일으키고 이를 통해 차별과 소외 없는 인권도시 광주, 시민이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 수 있다며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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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인권담당관실
김형준
062-613-2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