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자재부, 태풍 피해농가 긴급 복구지원

서울--(뉴스와이어)--농협중앙회 자재부(부장 이병국)는 태풍 볼라벤과 덴빈에 의해 큰 피해를 본 전남 순천 및 고흥지역에서 자재부 직원 20여명을 포함해지역농협 직원 등 50여명이 8.31~9.1일 이틀 동안 긴급 태풍 피해복구를 지원하였다.

순천시 외서면 상율리 농가에서는 비닐하우스 2동 1,200평의 찢어진 비닐제거 및 파손된 파이프 골조를 분해하였으며, 고흥군 과역면에서는 고추밭 2,000평에서 지지목 세우기 작업을 하였다.

또한, 피해농가에 라면과 생수를 지원하고, 특히 비닐접착테이프 10박스를 지원하여 파손된 비닐을 복구할 수 있도록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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