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외교통상부 대학생 경제·통상 논문공모전’ 개최 결과
- 대상(1편)은 ‘FTA를 통한 관세인하, 소비자 가격을 인하시키는가’(임규민·고려대학교 식품자원경제학과 4학년, 임형규·고려대학교 식품자원경제학과 3학년)
- 최우수상(1편)은 ‘경제발전을 위한 FTA정책 홍보 전략 방향성 연구’(정호정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4학년)
- 우수상(3편)은 ‘동아시아 경제통합에서의 한류의 역할’(김지연·고려대학교 경제학과 3학년, 박병욱·고려대학교 제어계측공학과 4학년), ’한·중 FTA의 금융서비스 분야 협상전략에 관한 연구‘(김영성·단국대학교 무역학과 4학년, 박다혜·단국대학교 무역학과 3학년, 이지연·단국대학교 무역학과 3학년) 및 ’사회적 판단이론에 근거한 한·중 FTA 전망 제언‘(김윤수·중앙대학교 무역학과 3학년, 기태원·중앙대학교 경영학과 3학년, 유정환·중앙대학교 경영학과 3학년)
지난 4.18 공지(보도자료 참조)된 금번 논문 공모전에는 전국 대학의 학부생 총142명이 응모(총67편: 개인응모 18편, 공동응모 49편)하였고, 공정성을 기하기 위하여 국제통상학회(회장: 곽노성 동국대학교 교수)에서 논문 심사를 주관하여 우수작을 선정하였다.
- 특히, 대상으로 선정된 ‘FTA를 통한 관세인하, 소비자 가격을 인하시키는가’ 는 관세 인하와 소비자 가격에 대한 실증 분석 및 적절한 대책을 제시하여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음
상기 수상작에 대하여는 9.24(월) 외교통상부에서 시상식을 개최하여 외교통상부장관 명의의 상장 및 장학금(대상 1편 500만원, 최우수상 1편 300만원, 우수상 3편 각 100만원)이 수여될 예정이고, 또한 10월중 국제통상학회 주관으로 수상자 논문 발표회도 가질 예정이다.
외교통상부는 금번 논문 공모전을 통하여 대외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에서 성장과 경제발전을 위하여 개방 및 무역확대가 중요하다는 인식이 확대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한편,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향후 정부의 통상정책 수립 및 시행과정에서 참고할 예정이다.
외교통상부는 앞으로 본 논문 공모전의 정례화를 통하여 관련지식을 체계적으로 축적하고, 젊은 통상 인재 양성에도 힘을 기울일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통상부
다자통상국 통상기획홍보과
02-2100-77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