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국가기후자료 관계관 및 기상기후산업 코디네이터 워크숍’ 개최
- 100년 이상 축적된 기후자료로 부가가치를 만드는 법
이번 워크숍에서는 국가기후자료의 체계적 관리와 효율적인 서비스 방안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기상기후산업 육성을 위한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게 된다.
워크숍은 기조발표와 초청강연 및 3부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기조발표로 캔 크로포드 기상선진화추진단장이 ‘국가기후자료센터 설립 원칙’을 발표한다.
초청 강연으로는 서울대 전종갑 명예교수가 ‘조선시대 기후자료 복원의 의미에 대해서 강연한다.
1부는 통계청, 공주대, 한국수자원공사, 전국경제인연합회, LG CNS 등 관·학·산·연에서 전문가들이 참여해 ‘국가기후자료센터의 역할과 기대’에 대한 패널 토의를 할 예정이다
2부는 국가기후자료 정책에 관한 주제발표로 ‘국가기후자료 서비스 계획’과 ‘전 지구자료교환센터인 ’GISC 서울‘과의 연계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특히 ‘GISC 서울’은 전세계 기후자료를 유통시키는 허브로 기후자료서비스의 세계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3부는 기상기후산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전남 갯벌 기후변화 영향지수 서비스’ 등 20건이 발표된다.
웹사이트: http://www.km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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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 이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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