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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코스닥 063080
2005-07-13 10:20
서울--(뉴스와이어)--‘무더운 여름! 영웅들의 전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학생들이 여름방학을 맞이하면서 모바일게임 ‘삼국쟁패’의 인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 게임빌(www.gamevil.com, 대표 송병준)에서 제작하여 서비스 중인 ‘삼국쟁패’는 출시된 이래 누적 다운로드 30만건을 돌파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게임.

실제로 모바일게임 전문 커뮤니티인 핸디게임(www.handygame.co.kr)에는 유저들의 호평이 연일 올라오고 있어 그 인기를 실감케 한다.

유저들은 ‘ID 도시락가방 : 삼국쟁패 장점은!! 스피드입니다. 제 폰은 느리기로 소문난 폰중 하나인 애슬이(E170)입니다... 그러나 제폰에서도 상당히 빠른속도가 나오는 편입니다.’, ‘ID 원빈007 : 상당히 그림이 깔끔 합니다. 이 게임에는 버그가 없어요.’, ‘ID sicna : 게임빌 삼국쟁패는 출시전부터 유저들에 엄청난 기대를 갖게한 게임, 출시 후에도 엄청난 인기를 얻어 얼마 간은 유저공간이 온통 삼국쟁패 관련 글들로 쏟아져내렸다죠;; 정말 대작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은 그런 게임’ 등등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삼국쟁패’의 성공 비결은 빠른 속도와 디테일한 그래픽!

빠르게 흐르는 게임 진행은 잠시라도 긴장을 풀 수 없고, 무려 170여 명의 캐릭터, 3천여 개의 아이템이 등장함에도 불구하고 게임이 끊기지 않고 빠르게 진행되는 속도감이 압권이다.

게다가 기존 모바일 RPG 게임과는 달리 실사 비율에서 사용하는 어둡고 무게감 있는 컬러를 사용, 섬세하고 디테일함으로 피비린내 나는 전장을 묘사하여 실감나는 그래픽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거기에 장쾌한 이벤트와 애니메이션 효과가 맞물려 유저들의 눈을 시원스레 사로잡고 있다.

최근 ‘장비 조합 기능’과 ‘난이도’가 추가되어, 초보 유저부터 마니아들까지 쉽게 즐길 수 있는 것도 인기 비결 중의 하나이다. 곧 대규모 ‘공성전’과 ‘연합전’까지 탑재할 계획이어서 더욱 스릴 넘치는 게임의 맛이 기대된다.

게임빌은 7월 20일 KTF에도 ‘삼국쟁패’를 출시할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KTF 유저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KTF에 ‘삼국쟁패’가 출시되면, 이통사가 다르더라도 함께 이 게임을 즐길 수 있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조만간 모든 이통사에 서비스가 되면, 말 그대로 SKT, KTF, LGT 삼국의 쟁패가 시작되는 셈이어서 대규모 전쟁을 예고하고 있다.

이 게임은 아래 경로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정보이용료는 2천원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웹사이트(www.gamevil.com)를 참고하자.

1) **555 + 통화 > 삼국쟁패
2) SKT : NATE > 게임Zone > 전략/RPG/스타크 > 액션RPG(역사) > 삼국쟁패


게임빌 개요
게임빌은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이다

웹사이트: http://www.gamev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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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훈 02-876-5252(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