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충청권 공동 팸투어 개최
- 4~7일, 충북·충남·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중국 여행사·언론인 초청
팸투어 코스는 오월드·뿌리공원·계족산 황톳길 등을 충북은 단양 고수동굴·다누리 생태관·청풍문화재단지 등을, 충남은 부여 백마강·한국인삼공사 고려인삼창·부여박물관 등이다.
이 팸투어는 대전시·충북·충남도와 한국관광공사 충청권협력단 공동으로 충청권 관광 진흥을 위해 중국 여행사 관계자 및 산동방송국 관계자를 초청, 시도별 관광설명회, 주요 관광지 답사 등을 관광하고 중국 산동방송국을 통해 관광홍보가 이루어진다.
이강혁 시 관광산업과장은 “이 팸투어를 계기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중국 청도시는 지난 8월 19일 대전시와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하고 세계과학도시연합(WTA)에 가입키로 한 도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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