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기술용역 자체설계 토론회 대최
- 견실한 건설사업 추진 및 효율적인 예산절감 기대
이 토론회에서 ‘설계능력 배양을 위한 실무 CAD 프로그램 교육 시행방안’, ‘기술용역 자체설계 기준에 대한 사면안정검토·구조해석이 필요한 경우 외부용역 시행 등 예외조항 신설’, ‘공동 설계실 운영방안’ 등 15건의 의견을 수렴했다.
시 관계자는 “토론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반영한 기술용역 자체설계 기준‘을 관련부서나 구청 담당자의 검토를 거친 후 이달 중 대전광역시 기술용역 자체 설계기준을 확정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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