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고경력 과학기술인 활용사업 발표
(우선 과학교육으로) 대전시는 9월 3일 15시에 열린 교육행정협의회에서 대전시 교육청과 ‘과학교육 기부·멘토 사업’을 협의하였으며, 이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교육청과 9월중 협약을 추진하고, 내년도 시범사업으로 70개교(초35, 중20, 고15)를 목표로 학교와 과학자간 1:1결연을 맺은 후 결연과학자가 학교를 찾아가 실험·실습 중심의 과학교육에 참여토록 한다는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 기술지원으로는) ‘중소·벤처기업 지원 기술닥터제’를 운영하는데, 추진방법은 지원대상 기업을 공모를 통하여 선정하고, 전담 과학기술자를 공모기업에 배치하여, 기업의 기술애로 지원과 경영 컨설팅을 실시함으로써 기업의 대외 경쟁력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도 ‘중소·벤처기업 지원 과학기술 전문위원제’를 운영하여 기업의 기술지원 신청이 있을 경우 기업의 특성 맞는 고경력 과학기술자가 기업을 찾아가 기업애로를 해소해 나간다.
(과학대중화 사업으로는) 과학대중화를 위하여 시 인재개발원 교육과정에 과학강좌를 편성하여 공직자들의 과학마인드를 넓히고, 백화점과 협의를 통하여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운영하는 강좌에 과학강좌를 개설하여 일상생활 속에 숨겨있는 과학이야기 강의를 통하여 과학대중화에도 힘써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대전시는 고경력과학기술 활용시책의 성공을 위하여 10월중에 ‘과학기술인 정책간담회’와 ‘고경력 과학기술인 정책포럼’을 개최하여 정책에 반영하고, 이 시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경우 퇴직 군인·교사를 활용하는 시책도 발굴하여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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