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엘리트학생복’과 CF 계약
에리트베이직(대표 홍종순)은 최근 아이돌 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는 5인조 남성그룹 SS501과 엘리트학생복 모델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SS501은 젝스키스와 핑클을 배출한 DSP엔터테인먼트에서 5년간의 준비 끝에 선보인 대형신인이다.
데뷔도 하기 전에 M.net을 통해 준비과정이 방송되면서 수십개의 팬클럽과 팬카페로 10대 팬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해, 데뷔 한달 만에 음악프로그램 MC와 각종 오락프로그램의 러브콜을 받으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무엇보다 데뷔와 동시에 2억 5천만 원이라는 대박을 쥐게 된 것은 이례적인 일. 더구나 교복업계가 10대 청소년에게 가장 인기 있는 스타만을 모델로 발탁해 왔기 때문에 SS501가 이미 스타로서 인정 받은 셈이기도 하다. SS501이 엘리트학생복 모델로 활동하게 됨으로써, 동방신기(스마트학생복), 신화(아이비클럽)와의 선의의 경쟁도 기대할 만 하다.
엘리트학생복 최홍식 마케팅 총괄이사는 “SS501은 실제로 교복을 입는 나이면서 훤칠한 키와 잘생긴 외모 등 10대 팬을 공략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면서 뿐만 아니라 “멤버들 각각의 개성이 뛰어나 교복의 다양한 특징을 표현하기에 적합해 모델로 결정했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한편, 엘리트학생복에서는 SS501 모델 계약을 기념하여 이달 18일부터 2주간 광고촬영현장을 방문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홈페이지(www.myelite.co.kr) 게시판에 촬영장에 함께 가고 싶은 친구와의 사연을 올리면 5명을 추첨하여 총 10명에게 SS501 광고 촬영장 방문, 멤버들과의 사진촬영과 사인CD 등의 선물을 제공한다.
웹사이트: http://www.elitebas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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