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제13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우수제품 전시

- 중소기업의 혁신 우수기술·신제품 전시 및 유공자 표창 수여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9. 5(수)부터 9. 7(금)까지 3일간, 중소기업청에서 주최하는 ‘제13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Inno-Tech Show 2012’행사에 참가해 도내 중소기업의 우수한 신기술·신제품을 선보인다.

올해로 13번째 개최하는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은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및 한국산학연협회 등 6개 기관이 공동으로 중소기업의 혁신 우수기술·신제품을 전시·홍보하고, 기업·대학·연구기관 등 각 분야의 기술혁신 유공자 및 기업을 포상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의욕을 높이고 기술혁신 분위기를 고취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국내 최대규모의 중소기업 기술박람회이다.

이번 행사에 경북도에서는 금오공과대학교를 포함한 7개 대학과 15개 중소기업체가 7개 전시부스를 설치하여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기술개발한 성과물 20여점을 전시, 산학협력 기술개발 성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경북지역 중소기업의 더 높아진 연구개발 역량을 알리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유공자 포상 도내 수상자로는 기술혁신분야에서 미래자동화시스템 김선희 대표가 ‘중소기업청장상’, ㈜코스메랩 박진영 대표이사가 ‘한국산학연협회상’을 수상하며, 기술혁신 유공자 ‘대통령 표창’에는 금오공과대학교 박상희 교수, ‘교육과학기술부장관 표창’에는 대구한의대학교 권기찬 교수와 정유정 대구대학교 교수가, ‘중소기업청장 표창’에 안동대학교 심재창 교수와 금오공과대학교 여윤진 코디네이터가 수상하게 된다.

경북도는 이번 ‘제13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참여를 통해 선보이는 신기술·신제품이 경북도내 중소기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들이 높은 기술개발 역량 및 우수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여 지역에서 배출한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남아 중소기업의 산업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산학연 연계 및 협력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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