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신우성논술, 가톨릭대 논술 소수정예 파이널 특강반 개설

- 9월 8일, 11일, 13일, 15일에 가톨릭대 논술 초단기로 총정리하는 특강

서울--(뉴스와이어)--가톨릭대 논술, 초단기 공부로 합격하는 방법은?

가톨릭대 논술의 특징은 무엇일까. 가톨릭대는 9월16일 논술시험을 치른다. 2013학년도 대학입시 논술시험의 스타트다. 가톨릭대 논술은 난이도가 높지는 않다. 제시문이 정상적인 고등학교 수업을 받은 학생이 풀 수 있도록 나온다, 평소 시사문제에 관심을 가졌다면 용어의 부담은 거의 느끼지 않을 유형이다. 답안의 분량도 적어 심리적 부담도 덜하다. 그러나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답이 요구되는 문제다. 따라서 짧은 기간이라도 체계적인 접근을 하면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는 논술시험의 하나다.

대치동 신우성 학원에서는 가톨릭대 논술 파이널 특강반을 운영한다.신문기자 출신의 전문강사가 9월 8일(토), 11일(화), 13일(목), 15일(토) 등 총 4회에 걸쳐 집중적인 지도를 한다. 수업의 능률을 올리기 위해 수강인원은 4~8명의 소수정예로 운영된다. 수업은 기출문제 설명, 글쓰기, 첨삭 및 설명, 글쓰기, 재첨삭의 일대일 교수법이다.

가톨릭대 논술 유형

가톨릭대는 2012학년도에 공통문제 1문제와 계열별 2문제 등 모두 3문제를 출제했다. 통합교과형 문제로 시험 시간은 120분이다. 분리된 단순 지식이나 암기력보다는 분석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를 측정하는문제였다. 2012년 문제도 논리의 확장, 수험생이 직접 추론한 답을 쓰도록 요구했다.

또 창의적이고 현실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측정하는 경향이다. 또한 여느학교나 마찬가지로 비교, 분석하는 문제는 빠지지 않는다. 이같은 문제는 맥락을 잘 파악하면 쉽게 쓸 수 있다. 가령, 제시문간의 비교는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 논지를 전개하면 된다. 전반적으로 논술의 기본에 충실하면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는 문제 유형이다. 학교측이 당부하는 답안 작성 요령 두 가지도 기본기 강조다. 첫째, 문제가 요구하는 바를 철저히 파악하는 것이다. 둘째, 지문에 근거한 논의 때 지문이 제시한 내용과 제시하지 않은 내용을 잘 파악하라는 것이다. 지문과 관계없이 수험생이 아는 지식을 적용할 때의 적정성을 확인하라는 뜻이다.

가톨릭대 간호학과는 수능 최저 적용

수시1차 논술우수자전형 모집 인원은 200명이다. 수능최저기준은 간호학과에만 적용된다. 간호학과의 수능 최저기준은 언어, 수리, 외국어, 사회/과학탐구 영역 중 2개 영역 평균 2등급 이내다. 다만 학생부와 논술을 합한 전형성적우수자(전형총점 1,000점 만점 기준, 상위 30%)는 수능최저 점수를 적용하지 않는다. 문과로 간호학과에 지원하는 학생 대부분은 중앙대와 연세대 간호학과도 같이 응시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문과 간호학과의 경우는 연세대와 비슷한 합격수준이 점쳐지고 있다.

문의: 대치동 신우성논술학원 02-3452-2210 www.shinwoosung.com

신우성학원 개요
신우성학원은 대치동에 소재한, 전과목을 지도하는 종합 보습학원이다. 논술학원으로 출발한 신우성학원은 논술 면접은 물론 입학사정관, 수능(국어 영어 수학)과 한국사인증시험, 한자급수시험, 중국어급수시험 등을 전문적으로 지도한다. 2014년에 창립 11주년을 맞은 신우성학원은 중국어 급수시험(HSK iBT)을 주관하는 탕차이니즈에듀케이션의 협력사로서 홍보 및 시험 운영 업무도 병행한다.

웹사이트: http://www.shinwoosung.com

연락처

신우성학원
이상혁 원장
02-3452-2210, 018-259-3065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