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무역통계 모바일 앱’ 업그레이드 완료…자기업체의 무역수준 진단할 수 있는 서비스 등

대전--(뉴스와이어)--관세청은 지난 3월 한국관세무역개발원과 공동으로 개발하여 무료로 배포한 ‘무역통계 모바일 앱(App)’에 새로운 컨텐츠를 추가하고 기존의 기능을 보완하는 등 무역통계 이용자의 수요를 반영하여 8월말부터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힘

※ 관세청 무역통계 모바일 앱 다운로드 방법 : 안드로이드폰 Play 스토어 또는 아이폰 App Store 등에서 ‘무역통계’로 검색 →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선택

이번에 새롭게 제공되는 컨텐츠는 통계이용자들이 직접 여러 가지 조건들을 입력하여 다양한 무역통계정보를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었음

특히, 신규 컨텐츠중 ‘진단통계’는 이용자가 임의로 입력한 수출입실적(금액, 중량, 단가, 통관건수 등)을 우리나라 전체 무역실적 및 관련업계의 평균 무역실적과 비교하여 그 순위 및 점유율 등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이용자가 수출입업체인 경우 스스로 자기 업체의 무역경쟁력을 쉽게 가늠할 수 있도록 하였음

※ 자기업체 실제 무역실적 기준의 조회는 모바일이 아닌 한국관세무역개발원(관세청 무역통계교부대행기관) 온라인 서비스(http://trass.or.kr)에 접속하여 공인인증절차를 거친 경우에만 가능

이외에도 사용자가 지정한 조회조건에 해당하는 국내 무역실적을 5구간으로 분할하여 각 구간별 무역업체의 분포현황(기업수)을 나타내는 ‘분포통계’를 비롯하여 무역액 순위에 따른 10대, 100대, 500대,1000대 기업군별로 품목·시도지역·국가별 무역실적을 확인할 수 있는 ‘기업군별 통계’ 서비스와 모바일 기기를 통해 간단히 무역통계의 교부를 신청(주문)하고 그 처리내역을 확인 할 수 있는 ‘마이페이지(로그인)’기능도 새롭게 도입하였음

관세청은 무역통계 수요자들에게 기존에 없었던 차별화된 무역통계정보 컨텐츠를 발굴·제공하는 등 통계서비스를 더욱 다각화하여 대국민 만족도 및 무역통계의 산업정책적 활용도를 지속적으로 제고할 계획임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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