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박진헌 관세청차장은 7월 14일 한국을 방문한 마나스 캄팍디(Manas ampakdee) 태국 관세청 차장과 제5차 한·태국 세관협력회의를 개최하고 양국간 교역확대방안에 대한 의견 및 정보 교환과 직원연수 확대 등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임.

특히 한국 관세청은 “초일류세관 추진전략”과 향후 추진 예정인 “Invisible U-Customs"를 소개하고, 초일류세관의 성과 및 성공적인 혁신 사례에 관한 정보를 공유토록 할 예정임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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