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전문화관광해설사 모집 ··· 7.19부터 신청접수
대전광역시는 시민과 외래 관광객에게 우리역사 및 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광편의를 담당할「문화관광해설사」20명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자원봉사의식이 투철한 만 30세이상 65세이하의 건강한 남녀로 퇴직교원, 향토사학자, 연구단지 근무경력자, 외국어 능통자, 대학관련학과 졸업자 등 대전지역의 문화, 역사, 관광 등 소양을 갖추고 상시 출근가능자이다.
신청방법은 市관광과 또는 市홈페이지(www.metro.daejeon.kr)에서 신청서를 교부받거나 다운로드하여 작성, 최종학력증명서, 자기소개서, 통역 또는 관광안내원 자격증(해당자) 각 1부씩을 첨부하여 2005. 7. 19부터 7. 29까지 市관광과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방법은 사전설명회 7. 19(화)참가자, 1차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해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한다. 최종 선발된 20명은 9월중 전국문화원연합회 대전시지회의 문화관광해설사 양성교육과정의 소정의 교육을 이수하고 해설사 증서를 교부받게 된다.해설자 증서 취득후 국가지정 보물인 동춘당을 비롯한 유형문화재, 기념물, 민속자료, 문화재자료 등 대전지역의 주요문화관광지에 배치되어 해설활동을 하게 된다.
최근 주 5일근무제의 확대시행으로 늘어난 여가를 활용하기 위해 관내 문화관광지를 찾는 시민과 외래관광객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고 해설활동 수요 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금번 확충하는 문화관광해설사는 관광객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줌은 물론 대전관광의 질적 향상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市에서는 정기적인 교육과 현장학습을 통해 문화관광 해설사의 자질과 해설능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관내 문화관광지에 대한 수준 높은 해설로 시민과 외래관광객에게 ‘과학관광도시 대전’의 매력과 인프라를 폭 넓게 홍보하는 등 양질의 해설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사항은 대전시청 관광과(☎ 600-2433)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공보관실 042-600-2035 관광과오병준 (행정)2433(일반)600-2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