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청년 희망창업 금년도 마지막 교육생 모집

- 20~39세 이하, 서비스, 유통물류, 외식업 3개 분야 100명

- ‘13년 외식업 등 축소, 소호형 제조 및 지식·문화 창조반 모집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에서는 도내 20~30대 예비 청년 창업자의 꿈을 실현시켜 주기 위한 ‘희망을 빌려드립니다’청년 희망창업의 금년도 마지막 교육생을 오는 10.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부문은 서비스업, 유통물류업, 외식업 등 3개 분야이며, 모집 인원은 100여명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청년 창업자는 전라북도 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www. jbsos.or.kr, 문의전화 711-2052/4/5, 717-1300) 로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교육을 수료한 청년창업 희망자에게는 전북신용보증재단의 특례보증을 통한 창업자금으로 최고 3천만원까지 3. 6% 정도의 특별 융자금을 지원해주어 청년 창업가들이 가장 애로를 겪고 있는 자금문제를 적극 해소해 줄 계획이다.

또한 수료후에도 지속적인 창업컨설팅과 함께 1년이상 사업을 지속해 창업에 성공을 하게 되면 1,000만원의 성장자금도 추가로 지원 받을 수 있다.

특히, 서비스업 등 금번에 모집하는 과정에서 창업을 하고자하는 예비 창업자는 금년도 마지막 청년 희망창업 교육에 꼭 수강신청을 해줄 것을 바란다고 도 관계자는 전했다.

도 관계자에 따르면 ‘13년부터는 외식업 등 창업시장의 경쟁이 치열한 업종의 교육은 대폭 축소하는 대신 소호형 제조업 및 지식·문화 창조반 등 고부가가치 창업 교육에 치중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고 내실화된 청년창업 교육을 실시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까지 청년창업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은 1,818명이며, 이중 창업을 한 수료생은 총 1,111명으로 61%의 높은 창업율을 보이고 있어 희망창업 교육이 명실공히 우리 도내 청년창업의 산실로 확실히 자리매김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웅재 전라북도일자리정책관은 “우리 도내 20∼30대 젊은이들에게 희망과 자금을 빌려드리는 본 사업에 아이디어와 열정이 있는 도내 젊은 청년들이 본 교육에 많이 참여해서 체계적인 창업 노하우를 배우고 익혀 미래 우리 경제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CEO들이 우리 도내에서 많이 배출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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