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촌역사관, 하반기 교육프로그램 ‘몽촌어린이역사교실-역사창의력발전소’ 운영

서울--(뉴스와이어)--몽촌역사관(송파구 올림픽공원 내)은 초등학교 1~4학년 학급단체를 대상으로 전시실 관람과 창의적 체험활동을 연계한 2012년 하반기 교육프로그램 <몽촌어린이역사교실-역사창의력발전소>를 운영한다.

<몽촌어린이역사교실-역사창의력발전소>는 초등학교 1~4학년 학급단체를 대상으로 9.20(목)부터 11.20(화)까지 총 16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일은 9월 20일, 25일, 27일, 10월 4일, 9일, 11일 , 16일, 18일, 25일, 30일, 11월 1일, 6일, 8일, 13일, 15일, 20일이고 교육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이며, 참가비와 재료비는 전액무료이다.

교육 참가신청은 9. 5(수)~9.12(수) 몽촌역사관 홈페이지 www.baekjemuseum.seoul.go.kr/dreamvillage 또는 서울시 원클릭 예약통합시스템 http://yeyak.seoul.go.kr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 희망학급은 인솔교사의 이름으로 교육기간 중 참가하고자 하는 교육일 하루를 정하여 신청하면 된다. 최종 수강 학급(16학급)은 컴퓨터 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9. 14(금) 오후2시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이 프로그램은 ‘전시실에 있는 유물들이 원래 있던 곳은 어디일까?’라는 질문에서부터 시작된다. 지금은 진열장 안에 들어있지만, 먼 옛날에는 실생활에 유용하게 쓰였던 도구들이라는 사실을 어린이들에게 인지시키고, 어린이들이 모든 상상력을 동원하여 선사시대의 어느 마을을 디오라마 형식으로 꾸며보는 창의적 체험활동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어린이들의 상상력 속에서 역사적 증거물들이 어떻게 재탄생될 것인지 알아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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