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소방방재본부는 지난 7월 7일 영국 런던 지하철 역등에서의연쇄테러로 70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 국내 · 외 테러위협이 고조되고 있어 서울 주요 지하철 역사에 “119대테러 구조대”를 운영, 테러예방 및 초동대응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7월 11일부터 운영되는 “119대테러 구조대”는 기존 서울 119지하철 구조대와 연계, 중앙구조대에서 지원받은 생화학 구조차 1대와 구조견 2두 및 핸들러 2명을 포함한 구조대원 14명, 삼성구조견센터에서 파견 한 구조견 1두 및 핸들러 2명을 추가로 배치해 총 5개대 78명의 구조 대원과 생화학 구조차 1대, 구조견 3두의 소방력을 서울 주요 지하철 역사 5개소(삼성역-코엑스몰 포함, 종로3가역, 왕십리역, 신도림역, 사당역)에 배치, 합동근무체제를 구축하여 출 · 퇴근 시간대에 집중 운영될 방침이다.

<119대테러구조대 운영계획운영개요>
○ 운영기간 : ‘05. 7. 11(월) ~ 별명시까지(단, 토·일요일, 공휴일 제외)
○ 운영시간 : 07:00~09:30(2시간 30분), 17:30~20:00(2시간 30분)
○ 운영장소 : 서울 주요 지하철역사 5개소(삼성역-코엑스몰 포함, 종로3가역, 왕십리역, 신도림역, 사당역)
○ 구조대 편성 : 5개대 78명(39명 × 2교대), 생화학구조차 1대,구조견 3두(중앙 2, 삼성 1)
- 삼 성 역 : 중앙119구조대 14명, 중앙119구조대 생화학구조차 1대,중앙119구조대 구조견 1두
- 종로3가역 : 서울지하철구조대 본대 18명,중앙119구조대 구조견 1두 및 핸들러 2명
- 왕십리역 : 서울지하철구조대 지대 14명
- 신도림 역 : 서울지하철구조대 지대 14명
- 사 당 역 : 서울지하철구조대 지대 14명,삼성구조견센터 구조견 1두 및 핸들러 2명
○ 대 원 복 장 : 소속기관·단체 기동복
○ 구조대 장비 : 생화학구조차, 휴대용무전기, 구조장비세트,휴대용소화기 등주요임무
○ 지하철역사 등에서의 순찰·경계·감시활동
○ 테러예방 및 방화·폭발대비 위험·유해물질, 폭발물 등 지도 단속 및불순용의자 제제
○ 지하철 역사 화재예방 및 사고발생시 화재진압, 구조·구급활동 실시
○ 테러 및 특수재난사고 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공조체제 유지
○ 이용시민 및 지하철 역사 직원에 대한 대테러·소방교육훈련 실시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언론담당관 02-731-6851소방방재본부 구조구급과구조구급과장서상태3706-1700구조대책팀장우병호3706-1710사진없음 □사진있음 □매수 : 매 담 당 자양철근3706-1712
016-344-6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