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제15회 부산국제관광전’서 홍보관 운영

- F1·국제농업박람회 등 집중 홍보

무안--(뉴스와이어)--전라남도는 7일부터 10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제15회 부산국제관광전에 전남홍보관을 운영, 남도 가을축제와 F1국제자동차경주·국제농업박람회 등 국제행사를 집중 홍보한다고 5일 밝혔다.

부산국제관광전은 세계 36개국 230여개 기관과 여행업체들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관광전이다. 전남홍보관에는 전남도를 비롯해 목포시, 광양시, 곡성군, 장성군, 구례군이 참여한다.

전남도는 특히 행사 기간 중 해외 여행 바이어 대상 트래블 마트를 개최해 상해, 북경 등 중국 소재 여행사 대상 남도 관광상품 판매 및 상담을 진행하고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를 통한 해외 홍보활동을 요청할 계획이다.

참가 시군은 관광지 홍보와 함께 특색 있는 즐길거리로 목포 바다낚시와 다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시군 특산품도 홍보해 일반 관광객에게 남도 여행의 흥밋거리를 제공한다.

이기환 전남도 관광정책과장은 “국내에서 개최되는 관광박람회에 적극 참가해 F1대회와 국제농업박람회 등 다양한 축제와 관광상품에 대한 역동적 관광홍보를 펼치겠다”며 “이를 통해 남도관광 여행객에게 재미와 치유를 동시에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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