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장, 화장품 제조업체 현장방문 및 간담회 참석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화장품 정책 개발 및 방향 설정을 위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자 오는 9월 7일(금) 충북 음성군 삼성면 소재 한불화장품(주)을 방문하여 화장품 제조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최근 개정된 화장품 관련 정책에 대한 업계의 적극적인 수용과 동참을 유도하고, 현장에서의 문제점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여 향후 정부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실시된다.

주요 방문 내용은 ▲화장품 업계와 화장품 관련 식약청 관계자 간 간담회 실시 ▲제조 시설 견학 등이다. 간담회는 충청지역에 소재한 제니코스㈜, ㈜나우코스, ㈜에스티씨나라, ㈜코리아나화장품, ㈜제닉, ㈜에버코스 등 7개 화장품 제조업체 대표들이 참석하게 된다.

식약청은 화장품 관련 업계의 건의 사항 등을 향후 정책 개발 등에 적극 반영해나갈 방침이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견 수렴 기회를 꾸준히 만들어 업계와의 소통 및 협력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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