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포스터, 새로운 인터렉션 이북빌더 ‘터치모션’ 발표

- 인터렉션 e-book의 대중화 선언

서울--(뉴스와이어)--앱포스터는 9월 5일 한남타워에서 인터렉션 e-book빌더 ‘터치모션’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인터렉션 e-book빌더 ‘터치모션’은 종이책을 전자책으로 변환하는 단순한 형태의 e-book빌더를 뛰어넘어 다양한 인터렉션을 가미한 e-book빌더로 e-book 속에 등장인물들이 움직이고 말하게 만들거나 보고 있는 페이지 상황에 맞는 음악이 나온다. 클릭 등을 통해 다양한 작동이 일어나 독자의 흥미를 이끌어낸다. 터치모션은 지금까지 보는 책을 넘어서 독자의 참여를 이끌어내서 소통하는 e-book을 만들어낸다.

앱포스터에서 발표한 인터렉션 e-book빌더 ‘터치모션’은 기존에 나와있는 인터렉션 e-book 제작 시스템과 비교했을 때 제작단가는 반으로 줄이고, 제작기간은 최대 3분의 1로 줄이는 획기적인 인터렉션 e-book 빌더로써 인터렉션 e-book의 대중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인터렉션 e-book빌더인 ‘터치모션’을 통해 만들어진 e-book은 등장인물이 움직이면서 말하고 동영상이 나오는 것은 기본이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종이 옷 입히기도 가능하며, 책을 다 읽은 이 후에 책 내용으로 이루어진 퀴즈를 푸는 퀴즈 쇼를 통한 재 학습도 가능하다. 독자가 동화 속 주인공이 되거나, 자신의 아바타를 만들어서 e-book속에서 직접 모험을 즐기는 등 다양한 간접체험이 가능하다.

유치원생 자녀를 둔 박윤희 씨는 “그 동안의 e-book은 동화책을 읽어주는데 그쳤는데 이번에 나온 이북은 등장인물이 움직이고, 화면을 터치하면 소리를 내는 등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내용이 많아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아이들이 아빠랑 같이 퀴즈를 풀면서 아이들이랑 보내는 시간이 늘었어요”라면서 앞으로 이런 e-book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앱포스터의 경성현 대표는 “인터렉티브가 가미된 e-book은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될 것”이라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책은 물론이고, 다양한 설정이 가미된 생활 영어와 같은 다양한 외국어 교재로도 활용이 가능하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복잡한 전자기기의 사용설명서나 프라모델의 조립 설명서 등 다양한 분야까지도 활용이 가능하다”며 이번에 발표한 인터렉션 e-book빌더가 출판사나 개인 사용자들의 다양한 상상력이 결합하여 많은 분야의 창조적인 인터렉션 e-book이 생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앱포스터 개요
앱포스터는 웨어러블 기술 기반의 AI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스마트링 b.ring(브링)을 통해 수집된 생체 데이터를 분석하고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독자적인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b.healthcare 플랫폼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초개인화 헬스케어 서비스를 통해 일상 속에서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경험을 구현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건강관리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ring.im

연락처

주식회사 앱포스터
윤여길 팀장
02-538-0333, 010-4764-6660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