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제33차 고용정책심의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고용노동부는 9월 6일 목요일 11시, ‘제 33차 고용정책심의회’를 개최(장소: 프레지던트 호텔)한다.

이 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고용노동부장관을 비롯하여, 노·사 대표, 민간 고용 전문가와 국토해양부 차관, 중소기업청장 등 정부측 위원을 포함, 고용정책심의회위원 19명이 참석한다.

* 고용노동부장관, 노동계·경영계 대표, 고용관련 전문가, 관계부처 차관 등 총 26명으로 구성(정원: 30명 이내)

고용정책심의회는 지난 1년간 정부가 추진해 온 ‘열린고용’ 정책의 성과 및 정부 주요 정책에 대한 고용영향평가 결과를 보고받고, 제3차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효율화방안 등을 심의한다.

고용정책심의회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고용관련 주요시책을 심의하는 회의체로, 지금까지 32차에 걸쳐 개최된 바 있다.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el.go.kr

연락처

고용노동부
노동시장정책과
02-2110-7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