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013년 예산편성을 위한 도민의견 수렴

- 도민 재정고(鼓 )등을 통한 다양한 주민의견 수렴 반영

- ARS 설문조사, 간담·토론회, 예산학교, 주민참여예산협의회 및 위원회 운영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내년도 예산편성과정에서 도민의 참여 기회를 대폭 늘리고 다양한 방법과 절차를 통해 도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 “도민과 함께 만들고 더불어 누리는 전북예산”을 예산편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양한 의견수렴 - 분야별 신규시책 도민 대토론회 개최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분야별 신규시책 도민 대토론회를 지난 8월부터 개최하고 있다. 일자리, 민생, 새만금, 삶의 질 등 주요 핵심정책과제별로 ‘12년도 주요사업 평가와 성과를 공유하고, ‘13년도 신규시책 방향과 세부 실천방안에 대한 도민의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토론회에서 파악된 주민의 희망을 내년도 예산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주민 누구나 참여하는 ‘도민 재정고(鼓)’ 운영

전북도는 내년도 예산편성 방향을 민선5기 핵심정책의 지속 추진과 이를 토대로 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둘 계획으로 다양한 주민의 의견수렴을 위해 도 홈페이지에 ‘13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도민 재정고(鼓)”를 개설하고 이의 실현을 위한 세부실천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 관심사업 제안, 투자우선순위 등에 대하여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받아 예산편성과정에서 최대한 반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도 홈페이지(http://jeonbuk.go.kr) 도민참여 ⇨ 도정참여 ⇨ 예산참여

도민 3,000세대를 대상으로 주민의견을 직접 듣는다.

‘13년 중점 투자부문에 대한 도민의 선호도 조사를 민간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일반도민 3,000세대를 대상으로 도민에게 직접 전화 ARS 조사를 실시한다.

‘13년 예산에 가장 중점을 두고 투자해야 할 분야와 중점투자 분야중 최우선 희망시책(사업)을 물어 조사 결과는 소관부서에 전파하여 예산편성 및 향후 재정계획 수립에 적극 반영한다.

주민참여 예산협의회 및 예산위원회 운영 강화

도민 여론수렴 사항, 분야별 예산편성 방향과 투자 우선순위를 논의하는 실국예산협의회(11개 163명)와 도예산위원회(32명)의 활성화와 자율과 책임이 함께하는 위원회 운영 강화를 위하여 각종 정책 및 예산자료를 사전에 제공하여 정보 교환하고,신규사업 개발단계부터 정책자문 등을 통하여 참여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반드시 모든 예산편성사업은 예산협의회와 위원회에 상정하여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예산의 바른 이해(예산학교), 대대적 홍보 - 도정 알리미 등

주민들이 도의 재정상황을 바로 알고 예산제도에 대해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일반 도민, 예산위원 등이 참여하는 예산학교도 운영과 더불어 도 홈페이지를 통하여 주민참여 예산편성과정에 필요한 각종 정보와 자료를 체계적이고 접근하기 쉽게, 충분하게 제공할 예정이며, 많은 도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도 홈페이지, 도정 알리미 게시판과 SNS를 활용하여 대대적인 홍보를 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예산편성과정에서 보다 많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하여 다양한 방법과 절차를 거치고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할 계획”이라며 내년도 예산편성과 관련하여 도민과 함께 만들고 더불어 누리는 전북예산 편성을 위하여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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