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최신 독성예측평가기술개발 국제심포지엄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국내·외 독성평가기술개발의 동향을 알아볼 수 있는 ‘최신 독성평가기술개발 국제심포지엄’을 7일 서울 중구 소재 코리아나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약물에 의한 신장독성 발현기전 ▲새로운 신장독성 생체지표 ▲오믹스 기술과 독성평가 ▲생물정보학 및 컴퓨터기반 독성예측평가기술 등 국내·외 최신 독성예측평가 연구동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쿄토 대학 등 일본 독성학자들의 독성물질에 의한 세포사멸에 대한 발표가 포함되어 있어 신장독성 기전에 대한 최신 국제 연구동향을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식약청은 이번 심포지엄이 독성평가를 위한 새로운 기술개발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 새로운 독성예측평가기술개발을 위한 연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설명하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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