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니 합작드라마 여우주연배우, 공공외교친선대사로 임명
주인도네시아 김영선 대사는 9.6(목) 레발리나씨에게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명의의 위촉장을 수여하고, 인도네시아내에 한국을 알리는데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레발리나씨는 앞으로 2년동안 자신의 엔터테인먼트 역량을 활용하여 인도네시아 미디어, 언론, SNS등에 한국에 대한 이미지를 알리고, 한국 문화행사 등에도 참여하면서 한국의 명예홍보대사로 한국과 인도네시아간 친밀감을 높이는 활동을 하게 된다.
※ 주요 활동 계획
- 9.17(월) 주인도네시아 대사와 함께 비빔밥 시연 TV프로그램 녹화 참여
- 10.2(화) 국경일 리셉션 및 10.3(수)-7(일) 한국문화주간 주요행사 참여
- 기타 한국 문화관련 행사 참여
- 2013년 한·인니 수교 40주년 기념행사 참여
공공외교친선대사는 한국 및 한국문화 소개를 보다 확산시키기 위해 외교통상부장관이 유명 외국인을 2년 임기로 임명하는 명예직 대사로서 금번 인도네시아의 레발리나씨 임명이 최초 사례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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