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 세계자연보전총회 성공 개최 지원
주요 귀빈으로는 아쇼크(Ashok) IUCN 총재, 자그데오(Jagdeo) 가이아나 전대통령, 카이트(Kyte) 세계은행 지속가능 부총재, 칼 필립(Carl Philip) 스웨덴 왕자, 은공데(Ngondet) 가봉 외무장관 등 약 50여명 참석
9월 6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일간의 총회기간 동안 기후변화, 식량안보, 녹색경제, 자연의 가치 평가 및 보전 등의 주제를 다루는 세계보전포럼과 세계리더스대화를 비롯해 문화행사, 생태관광, 자연환경전시회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외교통상부는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6월부터 총회에 참석하는 귀빈의 공항 입출국 및 의전 편의를 제공함은 물론, 미국, 영국 등 90여개의 재외공관에서는 1,000여명 이상의 외국인 참가자에 대한 사증발급을 지원했다. 또한, 28개국 재외공관에서는 총회의 특별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세계 지방정부 정상포럼 참석 요청 등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했다.
본 회의 계기에 한동만 외교통상부 국제경제국장은 총회에 참석하는 브라이언 샤츠(Brian Schatz) 하와이 부지사와 9.9(일) 만나 하와이 주정부와 신재생에너지, 스마트 그리드 협력 분야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동만 국장은 9.9(일) 가이안왈리(Gyanwali) 네팔 환경부차관이 주관하는 총회 발전분야 워크숍 ‘유엔 지속가능발전 정상회의(Rio+20) 이후에 나아갈 길’에 참석해 ‘한국의 클린 에너지 정책 및 세계적 녹색협력’라는 주제 발표와 더불어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국제기구화에 대해서도 설명 할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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